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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BOOK삼거리에서 만나요

삼거리에서 만나요
  • 저자네이버ㆍ티스토리 여행 블로거 10인
  • 출판사허니와이즈
  • 출판년2015-05-16
  • 공급사(주)북큐브네트웍스 (2015-12-03)
  • 지원단말기PC/스마트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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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금까지 이렇게 특별한 여행담은 없었다!

    여행 좀 다녔다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전세계 현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었을까?

    콜롬비아에서 10살 소년에게 청혼을 받은 이야기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주몽이 되었던 이야기까지, 말이 통하지 않아도 일단 떠난 용감한 여행자 10인의 조금 특별한 38개국 여행담.

    콜롬비아, 우즈베키스탄, 인도, 캐나다......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‘진짜 실전’ 여행 회화가 펼쳐진다.



    용기 내어 떠나야만 만날 수 있는 것들이 있다




    해외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, 누구나 자연스럽게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길을 잃거나 난관에 처하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.

    특히 영어권이 아닌 곳에 갈 때는 더욱 걱정이 된다. 실제로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는 블로거들에게 자주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는

    “OO님처럼 여행을 많이 다니려면, 영어를 잘 해야 하나요?”라고 한다.

    그래서 네이버와 티스토리의 여행 분야 인기 블로거 10명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았다. 답은 하나같이 “No”였다.

    물론 외국어를 잘 하면 여행이 훨씬 쉽다. 식당에서 주문을 할 때도 아무런 사고 없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,

    배가 아파서 약국에 가도 금방 증상을 설명하고 약을 살 수 있다. 하지만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수많은 목적들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,

    일상에서 벗어난 ‘일탈’을 즐기기 위함이 아닐까? 이 책은 외국어를 잘 못해도,

    낯선 환경이 두려워도 일단 용기를 내어 떠난 사람들만 만날 수 있는 ‘진짜 여행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.





    남들보다 여행 몇 번 더 갔다 온, 평범한 사람들이 말하는 진짜 여행 이야기



   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다. 네이버와 티스토리 여행 분야에서 잘 알려진 블로거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지만,

    그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결국 평범한 사람과 사람의 소통에 대한 글이기 때문이다.

   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과 학생들이 다양한 나라로 해외여행을 하면서

    어떻게 현지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었는지 말해주는 소소하고 담백한 여행담이다.

    콜롬비아에서 10살 소년에게 청혼을 받은 이야기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주몽이 되었던 이야기까지,

    여행을 하며 ‘말(語)’ 때문에 울고 웃었던 각자의 기억들을 고이 접어 이 책 속에 모두 담았다.

    10명의 블로거들이 직접 찍은 사진과 직접 쓴 글로 꾸며져 더욱 다채로운 10가지 색깔이 가득하다.

   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포인트들을 직접 선정하고, 해당 포인트를 즐기는 가장 적절한 방법도 알려준다.

    <삼거리에서 만나요>를 펼쳐, 책상 앞에 엽서를 붙여 놓고 ‘언젠가는 꼭 가봐야지’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지역부터 찾아서 읽어보자.

    자신이 책 속에서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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